HOME > 시력교정도우미 > 보다 안전한 라섹이라면?
 
라섹은 수술의 안전성을 중시하는 유럽에서 주로 시행되어 오다가 최근 우리나라만큼은 아니지만 미국현지에서도 점차 시술 건수가 증가하는 추세로 알려져 있습니다.

라섹 수술은 수술의 번거로움에도 불구하고 과거 라식 수술 후 있었던 야간 번짐, 안구 건조증, 눈피로, 충혈과 같은 후유증이 더 적은 걸로 알려져 있어 수술 후 만족도를 한층 더 높여 주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각막 절삭이라는 눈의 비생리적인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굴절 수술의 많은 부분을 라섹 수술이 차지해 가고 있으며, 특히 마이토마이시신의 사용으로 기존 라섹 수술로는 시력 유지가 어려웠던 고도 근시 영역의 교정도 가능해짐으로써 라섹의 시술 영역이 점차 확대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마이토마이신의 사용은 아직도 논란의 여지가 있기는 하지만, 최신 경향은 고도 근시 교정과 재교정에서 기존 라섹보다 결과가 더 좋은 것으로 보고되어 있어, 마이토마이신의 사용을 반대했던 기존의 많은 안과 의사들도 이에 수긍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과거 라섹의 단점으로 알려져 있던 수술 후 통증을 줄이기 위한 시도도 현재 많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알콜 농도와 적용 시간을 최소화하고, 알콜 희석 용액을 기존의 증류수에서 BSS(Balanced Salt Solution)으로 교체 사용하며, 수술 중 냉각시킨 BSS로 수술 부위를 관류를 시켜 주고 있습니다. 또 수술후 T- 렌즈 착용, 진통제 점안약 등을 통해 수술후 통증을 많이 줄여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대학로 서울 안과에서는 보다 안전성이 높이 평가된 라섹 수술을 현재 많이 시행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좋은 결과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