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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시회귀

    라식이나 일반 라섹에 비해 현저히 적습니다.

    ① 라식수술시 120 - 180 마이크론의 각막절편을 잘라내고 교정도수만큼 각막실질부위를 레이저로 깍아내고 나면 남는 잔여각막이 전체 각막두께의 50 - 65%가 됩니다. 이 중 수술전 각막두께가 충분히 두껍지 못했거나 각막절편이 예상보다 두껍게 잘린경우에는 58% 미만의 두께를 갖게되고 얇아진 각막은 지속적인 안압의 영향으로 각막후면 높이가 증가하면서 근시가 다시 생기게 됩니다. 라식수술후 시간이 지나면서 시력이 나빠지는 원인이 여기에 있고 실제로 고도근시환자에서 라식수술시 2년내에 85%가 다시 안경을 착용하였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M-라섹수술은 라식수술시 보다 100 마이크론 정도 더 두껍게 잔여각막을 남길 수 있으며 이는 안압의 영향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두께입니다.

    ② 라섹이나 엑시머레이저 수술시는 수술 부위의 각막실질세포가 과증식 될 수 있고 이로 인해 근시회귀와 각막혼탁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는 각막 을 깊이 깍아내야 하는 고도근시 환자나 젊은나이에 잘 생깁니다. M-라 섹수술시 사용되는 마이토마이신 희석액은 정상세포의 손상없이 각막실 질세포와 섬유조직의 증식을 억제하여 근시회귀와 각막혼탁의 발생을 획기적으로 억제합니다.

    ③ M-라섹수술시 상기의 기전으로 근시회귀 비율이 현저히 줄었으며 -8 디옵터 이하에서의 근시회귀 비율을 3%미만으로 줄였습니다. -8 디옵터 이상 초고도근시에서도 정상 각막깊이로 깍을 수 있는 경우는 근시회귀 비율이 10%미만입니다.

  • 야간 눈부심과 밤에 빛퍼짐 없앰

    어두운데서 동공이 많이 커지는 분들은 수술후 밤 에 빛퍼짐이 심하여 고생을 하게됩니다.
    M-라섹수술은 라식이나 라섹보다 이들 부작용을상대적으로 가장 적게 발생 시킵니다.

    ①라식수술시 잔여각막두께를 충분히 확보하기 위해서는 레이저로 깍는 깊이를 가급적이면 줄이게 됩니다. 하지만 동공이 큰 경우에는 일반적인 경우보다 넓고 깊게 깍아내야 하는데 그렇게 할려면 다른 위험 요소들을 갖게 됩니다. 그리고 수술시 만든 각막절편에 수술후 주름이 생기면 빛퍼 짐은
    더 심해지게 됩니다. M-라섹은 잔여각막두께에 구애 받지 않고 허용 되는 한 넓고 깊게 깍을 수 있고 각막절편을 만들지 않기 때문에 수술후 라식수술보다 빛퍼짐 현상이 적습니다.

    ②일반 라섹수술은 일정 깊이 이상을 깍으면 각막혼탁의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수술시 깍는 너비와 깊이를 조절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수술후 각막혼탁이 발생하면 심각한 시력저하와 눈부심 현상이 심해지게 됩니다. M-라섹수술은 이들 부작용의 우려 없이 충분히 넓게 허용 되는 깊이까 지 깍을 수 있습니다.

    ③그 외 수술로 인하여 영구적인 안구건조증이나 비문증등이 발생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