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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프로게이머 이재훈 선수의 우승을 축하합니다.^^ 등록일 2005-12-03
대학로 서울안과에서 라섹 수술을 받으신
프로게이머 이재훈 선수가
2005 월드사이버게임즈 대회에서 스타크래프트 부문 우승을
차지 하셨습니다. 작년도 2004 월드사이버게임즈 대회에서는
같이 수술 받으셨던 서지훈 선수가 우승을 하였는데
이렇게 두 선수 모두 한 해씩 우승을 하셔서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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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훈(GO) 선수가 월드사이버게임즈(WCG) 2005 결승전에서 전세계 쟁쟁한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PC전략시뮬레이션 게임 스타크래프트 종목의 우승을 차지했다. 이 선수는 20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썬텍컨벤션센터에서 벌어진 스타크래프트 최종 결승전에서 러시아의 안드레이 쿠치아니체를 2대0으로 꺾었다.

이 선수는 이번 우승으로 2001년 첫 대회 이후 처음으로 외국에 빼앗길 뻔 했던 스타크래프트 우승컵을 지켜냈다.

경력 8년의 이 선수는 ‘온라인 최강자’라고 불릴 만큼 대전 실력이 뛰어나지만 큰 대회에서 유난히 약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2002년 이후 뚜렷한 우승 경력이 없고 나이도 프로 게이머로선 ‘노장’급인 25세라서 WCG 출전 당시 서지훈, 나도현 등 동료 선수에 비해 그다지 주목받지 못했다. 이 선수는 2만 달러의 우승 상금을 받았다. 한편 류경현 선수는 워해머 40000 종목에서 금 메달을 획득, 우리나라는 WCG 2005에서 8개 종목에서 총 2개의 금메달을 차지했다.

<문화일보 2005.11.21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