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시력교정장비>RTA

조기 녹내장, 망막증 진단 레이저 장비(RTA)
RTA(눈 CT)는 초정밀 레이저 망막, 시신경 단층 촬영장비로 기존의 장비로는 진단하기 어려운 조기 녹내장및 망막질환에 대한 검사 및 진단이 가능합니다. 즉 라식수술을 받을 모든 분들한테 RTA(눈 CT) 를 검사함으로 기존검사로는 찾기 어려운 조기 녹내장 및 망막질환을 미리 확인할 수 있게 됨으로써, 라식수술을 해도 될 분을 정 확하게 찾고 수술받으면 안 될 녹내장 가능성의 환자 및 망막질환 환자분들을 조기에 분 별함으로 라식수술을 비롯한 근시교정수술을 받을 분들한테 더욱 안전한 라식 수술을 보 장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녹내장 검사, 녹내장 환자 Follow-Up 및 치료예후 관찰
  • 각종 망막증 검사, Follow-Up, 레이저 치료 및 수술예후 관찰
  • 일반적인 망막 검사
  • 라식 환자의 녹내장, 망막 검사 및 일반 검사
기존의 OCT가 초음파를 이용하여 망막 단층 촬영을 했던 것과는 달리 레이저 스캔에 의한 망막 단층 이미지를 제공하며, GDx와 HRT가 시신경 유두 분석에만 한정된 것에 비하여 시신경 유두와 더불어 RNFL 단층 분석 및 황반부와 황반 주변부의 망막 두께 측정 기능을 함께 갖춤으로써 녹내장의 조기 진단 및 발견을 더욱 정확하게 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250만 화소의 Digital Fundus Imaging Module을 내장하여 기존의 Fundus Camera가 제공하지 못했던 안저 영상내에서의 Thickness Mapping 및 병변 크기의 분석 및 진단이 가능합니다. 또한, 동일 환자의 Digital 형광안저촬영 영상 또한 함께 분석 가능합니다. RTA의 기능을 세분화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단층 영상간의 간격이 거의 없어 작은 병변 이라도 쉽게 찾을 수 있으며, 위치를 정확하게 찾을 수 있고, 또한 당뇨병성 황반부종 및 Cyst 등에 대한 구별 또한 쉽게 할 수 있습니다.

망막박리나 AMD, DME 등의 진행 정도에 따라 망막이 떨어지거나 붓는 등 망막의 두께 변화가 심하고, 특히 녹내장 환자의 경우에는 시신경 유두의 함몰 이전에 황반부 및 황반 주변부의 신경절 세포의 파괴로 망막의 두께가 얇아집니다. 이러한 변화를 정량적으로 분석하여 보기 쉽게 나타내주므로 환자에 대한 설명도 간편해집니다.



RTA는 시신경 유두 분석에 있어 매우 뛰어난 재현성과 정확성을 인정받고 있으며, 특히 단순히 시신경 유두만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3D 영상 및 FDA 인증에 의한 1500명 이상의 인종별 Normative Data에 의해 시신경 유두와 황반부를 동시에 측정 가능하므로, 녹내장의 조기 검진율을 획기적으로 올렸습니다.

같은 부위에 대한 주기적(1개월, 3개월 단위) 관찰을 위해 환자 내원시 지속적으로 녹내장 진행 정도와 치료 정도를 관찰할 수 있습니다.

가장 최근에 업그레이드 된 기능으로써 시신경 유두의 함몰비와 함몰된 거리를 3D Image로 축소, 확대, 단면 및 회전시켜 볼 수 있으며, 망막박리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박리된 거리, 크기 및 위치를 볼 수 있습니다.



RTA는 250만 화소의 고해상도 디지털 안저 카메라를 Option으로 제공하고 있지만, 일반적인 디지털 안저 카메라의 용도와 아울러 원하는 위치에서 바로 망막 병변의 위치와 망막증의 진행 정도 그리고 전체적인 망막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으며 다른 Digital Fundus Camera의 영상을 분석할 수도 있습니다 .


RTA는 250만 화소의 고해상도 디지털 안저 카메라를 Option으로 제공하고 있지만, 일반적인 디지털 안저 카메라의 용도와 아울러 원하는 위치에서 바로 망막 병변의 위치와 망막증의 진행 정도 그리고 전체적인 망막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으며 다른 Digital Fundus Camera의 영상을 분석할 수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