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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M라섹 (2006년 10월) 등록일 2008-10-28
작성자   고은경 조회수 4012
안녕하세요?
저는 2년 전(26) M라섹 수술을 받았는데 너무 늦었네요~ 그런데 수술 후 시간이 경과되고 후기를 적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제가 초등학교 5학년때부터 안경을 껴서 시력이 상당히 안좋았거든요.. 대학 다니면서는 소프트렌즈를 착용했고 그러면서 눈에 피곤함을 자주 느끼고 결막염도 자꾸 생기고.. 그래서 한참을 고민하다 수술을 받은거에요. 수술 결정하기 전까지 부작용이 생기면 어쩌나 얼마나 망설였는지 모릅니다. 
저는 인천에서 대학로까지 오느라 매번 너무 고생스러웠지만 지금 돌이켜봐도 충분히 그래도 될 만큼 이 병원은 참 만족스러웠어요. 
첫째로, 장비가 최신식이어서 믿을만 했습니다. 입소문보다 이게 더 중요한 거죠.. 그리고 의사 선생님, 간호사 분들이 너무 친절하세요.. 항상 모든 궁금증에 성의껏 답변해 주시고 오랫동안 알아온 사이처럼 항상 잘 해주셨어요. 
기억에 남는 것이 있다면.. 수술 직전 의사선생님께서 기도를 해주신 것과, 수술 동안 간호사 님이 제 손을 잡아 주셨던거에요. 제가 겁이 많거든요^^;
그 후로 거의 6개월 정도는 병원을 자주 갔고 1년 가까이 까지는 몇번 더 갔었는데 정말 관리를 끝까지 잘 해주시더라구요. 
지금은 제가 언제 안경을 쓰고 다녔었는지도 가물가물 할만큼 너무나 편하게 지내고 있답니다. 현재는 시력이 1.0 ~ 1.2 정도 나오네요. 난시도 있고 시력이 워낙에 안좋았어서 수술 하고도 다시 안경을 끼고 지내야 하면 어쩌나 걱정을 했었는데 완전 편하고 좋아요.

다시한번 대학로서울안과 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