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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벌써 반년... 등록일 2005-01-08
작성자   최용환 조회수 4270
작년 여름방학 시작하자마나 라섹수술을 했으니 
벌써 반년이 지났네요..
렌즈 알러지와 니켈 알러지 때문에 안경, 렌즈 모두 사용하기 힘들었을때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안경이 그리 불편하지도 않았고 
수술 부작용에 관한 걱정때문에 동생이 먼저 하게 되었는데요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왜 제가 먼저 하지 않았나 하는 후회가 듭니다..
저는 시력이 꽤 안좋은 편이어서 수술해도 경과가 그리 좋지 않을 수도 
있다고 먼저 얘기 해주셨는데
끊임 없는 관심 덕에 1.0 1.0 까지 나오게 되었어요..

선생님, 간호사 분들 다 친절하시구요~~
가장 맘에 들었던 것은 안과 들어갔을 때
찬송가 노래가 흘러 나오는 것과 선생님이 수술전 기도 해주시는 것..
제가 기독교인이라 그런지 더 믿음이 가더라구요..
덕택에 편안한 생활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주변에 수술한다는 사람 있음 강추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