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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올여름 정말 기대가 됩니다. 등록일 2007-06-01
작성자   길석우 조회수 3702
 안녕하세요.

무통라섹을 받은지25일쯤 된것같습니다.
현재 열심히 직장생활을 하는 평범한 샐러리우먼 입니다.
원장님 말씀이 수술에 가장 큰 중점은 무조건 멀리만 잘보이는게 아니라 
내생활에 맞는 가장 편한 시력이라고 말씀하신게 기억이 나네요.

뭐 요즘 컴퓨터 안보는 사람이 어디 있겠냐만은 저같은 경우엔 먼게 잘보이면
가까운게  피곤할 수 있다고 말씀하신게 기억납니다. 검사할때 느꼈고 확실히
지금 가까운게 너무나 편하게 잘 보입니다. 물론 먼것도 잘보이죠^^. 

얼마전 직장내에서 신체검사할때 오른쪽이 0.9 왼쪽이 0.8 정도 나왔구요
생활엔 전혀 지장없고 우려하시던 밤길운전도 한달 지나고 나서 하라고 
하셨지만 제가 워낙 차가 없으면 불편해서...다녀보니 크게 불편이 없어서
잘 다니고 있습니다. 대신 안약은 잘쓰고 있답니다. 시간이 지나면 더 좋아지겠죠?

저같이 하루종일 컴퓨터보는 사람한테는 정말 렌즈가 고역이었는데....
늘 다른병원에선 빨리 수술만 시킬려고해서 의심증많은 저한텐 갈등이 
많았습니다. 

눈자체를 위해선 안경이 가장좋고 어디까지나 생활에 편리한
성형수술이란 말씀과 무리한 수술을 감행하지 않으신다는면이 저에 병원
선택에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것 같습니다.

집이 강서구라서 정말 큰맘먹고 멀리까지가서 수술한 보람을 느낍니다.
다음 예약날짜가 얼마안남았으니 그날 또 찾아뵙고 술마셔도 가능한지 여쭤
보고 싶습니다. 곧 회식이라서 분위기상 안마실수가 없거든요. 

제게 새로운 세상을 찾아주신 원장님및 병원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예약일날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