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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07년 4월 20일에 엠라섹 수술후.. 등록일 2007-07-12
작성자   구혜란 조회수 5181
4월 20일에 수술했으니까. 지금 벌써 3개월이 다 되어가네요.
지금은 1.0정도 시력이 나와요... ^^
매일 쓴다쓴다 하고선 시간이 안되어서 못썼네요.
처음엔 수술하려고 마음을 먹으니까 티비에서 라식 부작용에대해서 자세하게 보도도 나오고
주위의 라식부작용으로 고생한 지인들 때문에 많이 망설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안원장님의 상세한 설명을 듣고는 라식의 부작용이 있을수 밖에 없었던 원인을 이해하고는
원장님을 믿고 수술을 다시한번 결심했습니다.
처음에 수술하기전엔 빨리 하고싶은 마음 뿐이였는데
수술 날이 다가올수록 겁도 많이 났습니다.
그러나 조용히 흐르는 CCM음악소리와  차분한 병원분위기가 다시 제 마음에 안정을 찾아주었습니다.
기도와 함께.. 수술은 시작되고. 빨간 등을 바라보며 수술을 받았습니다.
눈을 씻어내며 레이져를 쏘고.. 정말 10분정도후에 수술을 마칠수 있었습니다.
수술후 아예 아무것도 안보일줄 알았는데
안경 벗을때보다 더 잘보이는거 부터가 신기했습니다.
저는 라섹이라서 3일동안 콧물 눈물 흘리며 집에서 푹쉬었습니다.
4일째도 집에서 쉬고 5일째는 정상적으로 회사에 출근했습니다.
가까운 거리가 잘 안보여서 고생하기도 했지만
시간이 지나니까 가까운 거리와 먼거리 모두 시원시원하게 잘 보입니다.
지금은 관리하며 시력이 안정되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의 체험 후기를 보시고 망설이시는 많은 분들이 용기를 얻었으면 좋겠네요
물론 안경이 좋다지만 렌즈를 낄거라면 라섹을 강추합니다.
수영할때나 여행갈때도 많이 불편하니까요...
참, 중요한 얘기를 빼먹었군요.
3일동안 눈물콧물 흘리면서 혹시 잘못된게 아닌가 걱정되어서 간호사언니가 개인 핸드폰을
알려주셔서 연락을 드릴때마다 너무 친절하게 상담해 주셔서 안정도 많이 되었습니다.
늦은시간 전화해도 친절한 상담에 감동에 감동이였습니다.
수술뿐 아니라 사후관리 까지도 가족처럼 아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좋은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