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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민재간호사 수술후기 등록일 2007-10-18
작성자   이민재 조회수 4808
안녕하세요^^
대학로서울안과 이민재 간호사 입니다.
제가 원장님께 M-라섹 수술을 받은지 5개월째 되었네요..

수술전 도수는 (우안: 근시 -6.25D, 난시 -2.25D/ 좌안:근시-5.75D, 난시-1.75D)로 
고도근난시 였죠..
게다가 오랜기간 동안 소프트렌즈 착용으로 인하여 심한 충혈, 건조함으로 민감한 상태이고
특별히 왼쪽 각막의 넓은범위에 흉이 있어서 수술하기에 아주 까다로웠죠..
원장님께서는 수술시 최대한 시력을 손해보지 않으면서 흉을 건드리지 않는 범위내에서 수술 해주셨고
수술후 원장님 예상대로 좌안의 상처 회복기간이 길어졌습니다. 
따라서 좌안은 스테로이드 안약을 제때에 넣지 못해 시력의 손해를 볼까 잠시 걱정도 했지만 
원장님의 정확한 판단과 빠른 처방으로  현재 저는 (우안:근시 -0.25 난시 -0.25) (좌안:근시 -0.25 난시 
-0.25) 교정시력은 양안 1.2 랍니다.^^

간호사다 보니 현재는 아니지만 3교대 야간 근무시에 충혈이 심하고 하드렌즈를 착용하면서도 오후 4시정도가 되면"어머~~ 피곤하신가봐요.." 늘상받는 인사였는데.. 지금은 맑은 눈으로 좋은 인상을 갖게 되서 제일 좋구요
편한 것은 뭐 말로 다 못하죠...
수영장등에서 렌즈가 안좋다는 것은 알지만 안경착용없이는 전혀 보이지 않는 저로는 도수있는 수경도 불편하고 렌즈가 최선의 선택이었는데 ..착용후에는 오히려 더 충혈되고 시려서 치료를 받기 일수구요.
정말 경험자로서 경이로운 수술이 아닐수 없는 것같아요..
다만 본인 조건에 딱 맞는 안전하고 적합한 수술을 받기위한 고민! 과 염려! 는 
누구나 하게되는 거지만 저 같은경우  평소 원장님의 정확하시고 꼼꼼하신 성품을 잘 알기에 쉬운 결정이었습니다.

원장님께 정말  감사드리구요.. 
렌즈부작용으로  고생하시는 분들께 정말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