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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라섹수술 후기 등록일 2008-04-04
작성자   전귀연 조회수 3987
2007년 11월 2일인가 9일쯤 라섹수술 받았네요
사실, 라식수술한 지인들 대여섯명 얘기만 들었던지라
수술 직후에 혼자 집에 가기 괜찮을지 알았는데
생각보다 눈물이 너무 나서 집에가는 길이 힘들었지요..ㅠ.ㅠ
근데 대략 3일정도 고생하고 나니
눈에 띌 정도로 회복도 잘 되었구요..
지금은 너무 좋네요~
내가 수술했었는지 기억을 못할 정도로 편안하구요
눈이 안정된 거 같아요..
라식한 친구들은 눈부심이나 야간 빛번짐이 당연한 거라 여기던데
락섹을 해서 그런건지 저는 그런 증세(?)가 전~혀 없어서 너무 좋구요
눈 상태가 좀 별로라서 선택권이 없긴 했었지만 라섹하기 잘 한 거 같아요
콘텍트렌즈 8년 이상 끼다가 눈이 넘 충혈되고 아파서
렌즈도 못 끼게 된 상황에서 울며 겨자먹기로 했던 수술인데
지금은 큰 일을 해치운거 같아 뿌듯하기만 하네요..ㅋㅋㅋ
주변에 라섹수술 강권하고 있슴다ㅎㅎ
친절하고, 차분하게 안내해주시고 도와주신 원장님과 서울안과 가족분들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___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