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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년하고도 3개월만에 후기 올리네요^^; 현재좌우1.2 등록일 2008-06-20
작성자   임성빈 조회수 4329
안녕하세요? 저는 2006년 3월 31 금요일 오후에 라섹을 했던 임성빈입니다.

현재는 2007년 10월 경찰공무원 공채시험에 합격하여 충주 중앙경찰학교에서

연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연수가 좀 길어서 6개월간 연수마치고 일선에 배치가 

됩니다. 수술한지 어느덧 2년하고도 3개월이 훌쩍 지나가 버렸네요^^;

제가 날짜를 정확히 기억하는 건 이날 일주일전에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기 때문입니다.

눈물을 많이 흘려 눈이 많이 부어서 수술을 할수 있을지 고민을 많이 했었기에

이 날짜가 머리에 각인이 되어 버렸습니다. 앞으로 살면서도 잊을수 없을 겁니다.

저는 안경을 중학교1학년 올라가면서 칠판글씨가 안보이는 관계로 착용하게 되었습니다.

그생활이 벌써 17년이 되었으니까 많이 오래 되었죠. 안경의 노예가 되어서 생활하는게 너무

불편해서 그리고  경찰공무원시험에 도전해보려고 큰맘을 먹고 수술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당시에는 시력에 제한이 있어서 진로를 위한 어쩔수 없는 결정이었습니다.

하지만 수술을 하고 생활에 많은 변화가 왔습니다. 책을 오래보면 두통이 나던것이 사라진 것이 

저에겐 가장 큰 축복이었습니다. 난시에 근시가 공부를 하는데 아주 큰 방해가 되었습니다.

공부를 오래 할수 있게, 그리고 집중력이 더욱 좋아지고 운동할 때도 아주 편해서 좋았습니다. 

운동은 수영할때와 등산할때 그리고 축구할때 안경없이 하는것이 정말 정말 큰 행복이었습니다.

이루 말할수 없는 여러 삶의 편리함을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더욱이 눈의 소중함을 절실히 느껴서 수술전까지 막대했던 눈을 보배다루듯 소중히 하고 있습니다.

수술후 눈관리가 더 중요한 것을 깨달았죠. 

현재 제 시력은 좌우 1.2 입니다. 신체검사때도 1.2 였고 현재도 1.2 입니다.

원장님~! 참 차분하게 수술을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서야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아울러 눈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셔서 너무나 고맙습니다. 

제가 연수 끝나고 임용되면 다시 인사드리러 들리겠습니다.

날씨가 많이 더워졌습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고 행복하세요!